Creative Job, Creative War

작가는 끊임없이 자기의 주관을 찾아야 하는 직업이다.
창작을 하는 직업이 모두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스스로 나태해지지 않고 스스로를 계속 깰 수 있다.
그 점이 짜릿하게 좋다.

사실,  어떤 일이든 깊이 들어가면 모두 Creative 싸움이다

치과 의사는 치아를 도구 삼아
성형 외과 의사는 얼굴을 도화지 삼아
정형 외과 의사는 뼈를 재료 삼아
 
선생님은 학생들의 삶을 들고
토목기사는 땅 덩이 덩이를 들고
요리사는 식재료를 들고

그렇게 기술 습득이 끊난 후에 프로의 싸움은
모두 Creative 전쟁이 된다.

Creative Job
Creative War
Am I Cre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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